-분체는 입자의 크기에 따라 독특한 물질적 특성을 갖는 고체입자의 집합체를 의미하나, 기체·액체·고체로 분류되는 물질의 3태 사이를 자유자재로 변환 가능한 제4의 물질이라고 말하여 지고 있다.
분체를 발견하고 활용하면서부터 인류의 생활은 변화해왔고 진보하여 왔다. 우리가 분체를 유익하게 사용하는 것에 의해 보다 풍족하고 보다 쾌적한 삶을 살수 있었다. 나아가서 「분체」라고 하는 Keyword가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고 있다.

-식품, 의약품, 화장품 등의 기초 생필품은 물론, 첨단의 각종 공업제품의 제조 공정 중에는 「분체」라는 과정이 반드시 있었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분체는 우리 생할과 너무도 밀접해져 있다. 무의식적으로 사용하고, 소비 해왔던 우리 주위의 거의 대부분의 제품에는 분체가 포함되어 있다.
식품, 의약품, 화장품은 물론, 반도체, Display 산업, 전지나 연료 전지 등의 Energy 산업, Bio, IT 산업,우주항공 산업등의 모든 산업에 분체가 활용되고 있다. 따라서 분체 처리나 분체 공정이 모든 공업제품의 생명선이라고 말할 수 있다.

-현재 우리가 매일 사용중인 물품과 분체의 활용에 대해 한번정도 생각해보면 상상이외로 우리는 분체속에 살고 있다. 식품, 필기도구(Pen, 종이), 신문, 서류, TV, Monitor, 휴대전화, Card, 의약품, 자동차 등......

- 이러한 분체를 제조하는 기술이나 장비의 적용기술, 분체의 특성이나 물성을 파악하고 그에 따라 적절한 가공과 물성 제어를 하는 기술을 「분체 기술」이라고 한다.
분체를 설계·개발하고, 제어하는 분체기술, 이 분체기술의 진보 없이는, 미래 환경 및 미래과학의 발전이 없다고 말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인류 환경의 무한한 가능성과 미래 환경을 선도하는 힘을 가진 분체, 이를 창조하는 ‘분체기술’, 이러한 것들은 적정한 공정과 설비가 없이는 진전되기 어렵다.

폐사는 미래기술의 진보에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분체」를 Handling하는 기술과 설비를 제공함으로서, 분체 가공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과 효율성을 증진시키고자 한다.

「분립체」는 분체(가루, Powder)와 입체( 알갱이, Particle, Granule)의 가루상의 물질이나 알갱이 상의 입자의 총칭이다.
일반적으로 분·립체는 여러 가지 크기의 입자의 집합으로서, 이것들이 서로의 상호작용에 의해 영향을 주고있는 집합체를 말한다.
이러한 「분립체」는 하나 하나의 입자로 구성되어 있고, 각각의 크기가 다른 가루나 알갱이들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분포가 존재하고 있다.
우리의 주변에는 다양한 「Powder, Granule」이 존재하고 있고, 이중에는 인위적인 힘을 가하지 않은 자연의 산물도 있으나, 거의 대부분은 공업적으로 「분체 기술」을 응용한 것이다.
입자의 크기에 따라 어느 범위까지가 「분체」인지, 어느 크기가 「입체」인지 명확히 구분하기는 어렵다. 몇 가지 분류 방법을 소개하고 입도 범위의 예를 제시하고자 한다.

1. 분체: 통상 1mm보다 작은 고체입자의 집합체 또는 응집체

2. 분립체의 4분류

No
구분
범위
1
입체
1mm 이상
2
분체
1㎛이상~1mm 미만
3
미분체
0.1㎛이상~1㎛ 미만
4
초미분체
0.001㎛이상~0.1㎛ 미만
3. 최근 산업계의 분류
No
구분
범위
1
입체(Granule)
1mm 이상
2
조분(Powder)
10㎛이상~1mm 이하
3
분체(Micron Powder)
1㎛이상~10㎛이하
4
미분체(Sub Micron Powder)
0.1㎛이상~1㎛이하
5
초미분체(Nano Powder)
1nm~100nm
4. 각종 분체의 입도 범위